때는 2016년 여름, 운좋게 구좌읍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로 일을 하러 가게 된다.
눈뜨면 보이는 바다
1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해수욕장
바다를 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거실
노을을 보며 커피 마실 수 있는 테라스
해질녘 하늘
첫날은 그렇게 설렜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