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지능
우리는 이 단어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우리 사회 만연한 곳곳에 퍼져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대는 AI시대라고 합니다.
잘못된 표현입니다.
AI는 AI이지만 개념 자체가 다른것을 일관화 시켜버리고 있습니다.
AI는 게임에서도 엘리베이터에서도 밥통에서도 센서를 기반으로 작동되고 있었습니다.
개념 자체는 포괄적으로 AI안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이상을 넘어선 생각하는 AI
바로 머신러닝 입니다.
머신러닝이라는 포괄적인 개념은 AI를 넘어서 등장했습니다.
머신러닝을 설명하자면 내용이 너무 많구요 저도 아직 이해도가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머신러닝은 단 한 차례로 설명할 수 없는 개념이기에 저도 공부할 겸 제 스팀잇에 지속적으로 머신러닝에 관한 칼럼을 업데이트 해볼까 합니다.
거기에는 직접 python tensorflow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예제들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아까 포괄적인 개념으로 AI라고 말씀드리고 머신러닝을 거론했는데요~
이 그림을 보면 이해가 가실거에요~
우리가 아는 알파고는 더욱 안으로 들어가서 딥러닝에 속합니다.
그렇다면 개념 자체는 AI > 머신러닝 > 딥러닝 이 됩니다.</p>
머신러닝 안> 딥러닝이 있는 것이구요 딥러닝은 뇌과학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분석을 할때 (deep)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딥러닝을 쉽게 이해하는 좋은 방법은 deep을 생각하면 됩니다.
AI는 인간이 프로그래밍 한 데로 가이드라인을 주는 로봇이었다면 머신러닝은 가이드라인을 넘어 복잡도가 높아지고 딥러닝은 그 이상으로 비지도학습(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학습)을 하여 문제는 해결해갑니다.
앞으로 자세한 설명은 스토리형식으로 앞으로 이어가보기로 하겠습니다.
그 전에 우리가 알고있는 이 영화 아시죠? 벌써 이 영화가 10년이 넘은 영화입니다.
장기말로 만들어진 인조인간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깨닫고 자율적으로 생각하게되고 독단행동을 해나가며 써지는 스토리입니다.
오래된 영화이지만 스포는 나쁘니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