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1. 확실한 수익모델이 존재한다. 그 수익모델은 결코 저평가되지 않았으며 매우 큰 고부가가치를 가진다. 그로인해 수준이 높은 글들과 정성스러운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
2. 애드센스같은 광고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있다. 블로그에 신물난 사람들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위해 스팀잇에 찾아오게 될 것이며 찾아오는 것 뿐만 아니라 유저가 되어 다단계식으로 사람들이 금새 확장될 것이다.
3. 구글 그룹스와 같은 글로벌 포스트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지구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은 국내에서 아마 가장 독보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다.
4. 스팀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진 채굴형 SNS시스템이다. 네트워크 사회가 10년 넘게 정착된 지금 사람들은 새 패러다임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다. 입소문을 점점 타게 될 수록 스팀은 성장할 것이다.
- 주의해야 할 요소 -
글에 대한 품질관리, 향후 인기도가 높아졌을 때 막글로 수익을 얻는다면 전체적인 스팀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스팀잇은 향후 점점 더 발전하게 되면 운영자가 통제하는 것이 아니기에 유저들이 그룹을 만들어 재단처럼 전체적인 질을 키우는 일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올바른 집단문화가 형성되고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세력이다 파벌싸움은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미래에 더욱 성장하게된다면 국내에서 점유율 높은 블로그 및 SNS플랫폼을 가진 토종 인터넷회사들의 견재도 있을거라 보여집니다.
또한, 가상화폐에 대한 법적 규제가 향후 생겨날 경우 등에 대해서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더리움만 봐도 1일 거래량이 환산해본 결과 1일 3개 거래소 다 합쳐서 3~5천억 수준입니다.
국가에서는 주식투자를 하면 거기에 대한 수수료를 세금으로 거두어가는데 주식시장에 들어가있어야 할 돈이 가상화폐로 몰려갔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적지않은 금액이 거래되니 세금을 걷고싶어서 짱구를 굴리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쏟아져나오는 가상화폐 관련뉴스를 분석하면 앞으로 규제에 대한 전망을 어느정도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