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칼럼을 쓰고싶었지만 그런느낌 있잖아요!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는 내가 글을 써도 이미 많은 동분류의 블로그들이 더 많기도 하구요 이런 느낌이 있어요.
어떤 게임을 하려는데 이미 고레벨 유저들이 너무 많아서 진입하기가 애매한 것!
아마 전 이런 느낌으로 인해서 그동안 활동을 하지않다가 우연히 가상화폐와 스팀잇을 알게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전을 하고 싶었던거같아요^^
나름 잡지식이 많고 써보고 싶은 칼럼은 많은데 이거다 싶었죠ㅋㅋ
벌써 글이 속속히 채워지고있습니다.
생각나는 컨텐츠들은 무수히 많고 후에는 생활밀접형 칼럼도 작성해보고 싶네요ㅎㅎ
스팀잇 하고나서 제가 아껴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전도사로서도 활동하고있네요~
저도 곧 팔로워가 100이 된다면 자랑글도 써봐야겠습니다! 많은 응원해주시고 보팅해주시고 칭찬해주신 스티머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주 즐거운 한주 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