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의 팽성읍 이라고 하는 시골마을에는 안성에서부터 서해안으로 흐르는 안성천이 지나고 있습니다.
안성천은 강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많은사람들이 찾는 동네의 숨은 명소 입니다.
내리공원은 안성에서부터 서해안방향으로 나가는 길에서 팽성대교를 지난 후 만날수 있는 작은 공원으로, 많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과 산책하는 사람들이 쉬어가는 곳입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로를 걸어오지 않더라도 자동차를 타고와서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쉽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노을에 물든 하늘과 솟대
내리공원 근처의 산책길을 걷다보면 강변을 따라 조성된 꽃길을 즐길수 있고 해질무렵이면 정말 멋있는 노을과 빛내림을 볼수도 있습니다.
뭉개구름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담아 보았습니다.
계절을 살짝 착각한 때이른 코스모스와 강아지풀 너머로 강이 흐르고 하늘에는 뭉개구름이 피어오릅니다.
강 너머로 지는 붉은 태양이 내일을 기약합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내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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