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강변도로를 달리며 강과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해 보았습니다.
차를타고 꼬부랑 고갯길을 오르면 양방산 전망대에 갈 수 있습니다.
단양에 있는 몇몇 산봉우리에는 페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는데요, 이 날 페러글라이딩 체험을 하는 여행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방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단양읍내의 전경
페러글라이드가 날아오른 후 한참동안 멍하니 발 아래 펼쳐진 경치를 바라보다 셔터를 눌렀습니다.
사진으로 모든것을 다 표현할수 없지만 전망대에서 바라본 단양의 자연경관은 정말 가슴이 활짝 열리는 기분을 선사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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