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책을 읽다] 달콤한 노래 - by 레일라 슬리마니
아이가 큰 행복이라지만 가져오는 부담을 어머니에게 전적으로 내팽개쳐두는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육아를 100% 어머니가 아닌 다른 사람이 담당한다고 하더라도 임신 출산 과정에서 신체적 부담만도 어마어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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