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 이벤트의 신 🎁 이벤트의 여왕 🎁 @eventsteem 입니다ㅋ
오랜만에 미루고 미루던 리뷰글 하나 써봐요. 사실 이 추석에 길게 리뷰글 쓰긴 힘들겠고요. 그냥 문득 주말부터 스팀에 대해 생각해보다 사실 기여도 이벤트 참여도 좋지만 정작 스팀 가격이 내려가니 아무 쓸모가 없잖아요. 무쓸모ㅠㅠ 결국은 스팀의 가치가 올라가야 심지어 남한테만 보팅해도 남는 날이 오는거잖아요? (물론 전 그러진 못할듯ㅋㅋㅋㅋ 죄송)
일단 스팀에선 핫한게 스팀몬스터가 있는데 이건 워낙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고 그런 서비스에 미치진 못하지만(죄송해요 @forecasteem 사장님? 개발자님?ㅠㅠ)
@forecasteem이란 재미있는 게임이 있어요.
저도 오래전에 몇번 참여해봤는데 간단히 말해서
보팅을 하고 코인의 종가 상승/하락만 맞추면 되요
보팅만 하고 예측을 안하면 기여도 이벤트 참여가 된다는 거죠!
즉 맞추면 일반 기여도 이벤트보다 더 많이 받게 되고 틀리면 당연히 덜받게 되는ㅠㅠ
근데 맞출 자신이 없음 애초에 댓글을 안달면 되는거라는 거죠. 제가 확인해보니 그런 참여자도 제법 많으시더라고요. 금액은 더 큰거같기도.
지급은 제가 예전에 몇번 확인을 해봤는데 100% 정확하게 지급하더라고요. 속도는 음 게임특성상 하루씩 정산해서 주느라 심마니/마니마니 같은 3분 지급은 안되지만(참 여기 @simmania /
@manimoa등으로 바뀐거 아시죠?) 1주일씩 몰아서 정산하는 다른 곳들 보단 여전히 훨씬 빠르죠.
사실 제가 생각하는 @forecasteem의 기여도 이벤트 측면에서의 장점은 다소 엉뚱한데 있는데요. 그건 바로
제가 원래 메인으로 이용하던 심마니/마니마니와 sbdback등이 다 다운보팅 문제때문에 계정을 새로 열었죠. 제가 보팅을 나눠서 했기때문에 아는데 심마니만 좀 피해가 있었고 다른 곳은 피해받기 전에 옮겼더라고요. 지금도 보면 다른곳 위험해보이는 곳들도 있고 그래요. 여러분들도 반드시 보팅을 여러 업체에 나눠서 하세요
하지만 @forecasteem은 기본적으로 게임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서 자유롭다는게 전 가장 큰 장점처럼 느껴지네요.
아 물론 여기서 단점은 게임 자체의 단점이 아니라 기여도 이벤트 참여자 관점에서의 단점입니다. 게임자체는 전 잘 만드신 것 같아요. 댓글달면 바로 댓글달리고 그런것도 재밌고. "가즈아"막 이렇게 달면 상승 접수 이런식이거든요.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기여도 이벤트의 여신ㅠㅠ 원래 스팀계정 만들땐 이컨셉은 아니었는데ㅠㅠ 이젠 막나가기로 했어요. 이미 이미지 망쳐서ㅠㅠ
바로 단점은 보고서가 별도 포스팅으로 존재해서 스팀오토같은 자동 등록이 어렵다에요ㅠㅠ
물론 이걸 횟수랑 잘 조절하시면 거의 게임에만 보팅넣으실 수 있을테고 능력되면 아예 프로그래밍을 하시던가ㅎㅎ
암튼 그래서 전 죄송스럽게도 메인으로 이용해드리고 있지는 못해요.
사실은 저도 쌩 기여도 이벤트 참여하느니 그래도 뭐라도 하나 개발해보시겠다고 애쓰는 분 지원해드리고 싶거든요. 혹시라도 보고서를 없애거나 보고서도 기여도 지급해주실 생각없냐고 어쭤보기도 했는데 개발자의 자존심이 있으시다면서 그럴 계획은 아직 없다고 하시네요. 최근에 유명하신분께 보팅지원도 좀 받으신다고 하시던데. 그 분말고도 보면 자동보팅으로 그냥 보고서까지 보팅해주시는 분들도 더러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해드리지만 이전부터 스팀오토 죽거나 할때 종종 수동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애초에 수동으로 기여도 참여하시는 분들에겐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서비스랍니다.
우리가 기여도 이벤트 많이 참여하고 이젠 분위기도 많이 정당화된 분위기지만 그래도 겉으로 자랑스럽게 떠들진 않잖아요. 그래도 forecasteem같은데 보팅해주면 스팀잇 dapp만드는데 도움준다 보람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말나온김에 보팅하러 갈께요. 물론 게임만 골라서ㅋㅋㅋ 제가 누구라고요. (기여도) 이벤트의 신ㅎㅎㅎ
추석도 끝나가네요.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