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품의 웹툰 [마녀]와 동행하다.

euny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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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팀의 주제 일루전아트에 포스팅하려고 사진을 만들었는데,
참가 기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내가 만든 일루전아트는 웹툰과 사진의 합성입니다.
어설프긴 하지만, 만든 게 아까워 이곳에 올립니다.


강풀의 웹툰,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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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좋아했던 남자들이 모두 죽거나 다치게 되어 누구와도 가까워질 수 없는 여자, 미정
마녀로 불리는 미정을 사랑하기 위해 죽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남자, 동진

웹툰의 마지막 회에서 미정과 동진이 다시 만나서 사랑을 시작하는 곳이 바로,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 할슈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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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마을 할슈타트를 여행하다가 마녀 미정을 만났습니다.

08.27.JPG

사진은 미정이 할슈타트 기차역에서 유람선을 타기 위해 선착장으로 가는 장면입니다. 사진의 왼쪽은 웹툰 속 장면이고, 오른쪽은 현지의 실제 사진입니다.

어떤가요? 저와 미정이 함께 동행하는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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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유람선, 삼거리 이정표, 좁은 골목길, 할슈타트 광장, 호숫가 카페, 등에서 웹툰 속의 미정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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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품의 웹툰 [마녀]와 동행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