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늘은 살짝 비님이 오실려나 아침부터 흐리네요
그간 추웠던 동장군은 조금 사라진거 같습니다
어제의 두통도 동장군과 같이 사라져서 이른 아침을 시작하네요 ^^
저희는 4월말에서 5월에 이사계획이 있어요 ~~
딸아이 태어나고 백일이 좀 지났을때 분양을 받았는데, 이달말에 입주점검을 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아요
늘 딸아이 4살되면 이사간다 얘기했는데, 그게 벌써 올해가 되었네요
이사를 한다 생각하니 지금의 집도 떠나기 아쉽고, 딸아이 어린이집 문제도 있고, 이곳 엄마들과 헤어지기지 싫고 복잡한 감정이네요
물론 멀리가지는 않지만, 은근히 신경이 쓰이네요 ^^
또 그곳에 가면 그곳 사람들과 친해지겠죠
예전엔 그런생각을 안했던거 같은데 나이가 들어 갈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저도 이런생각을 하는데 딸아이도 어린이집 바뀌면 힘들어 하겠죠
이사가 신학기 시작하기전이면 좋으련만 중간에 끼어서 버스태워서 보내야 하나 집근처로 바꾸어야 하나 이것이 제일 고민스러운 일이네요 ^^
오늘은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입주자들을 위한 공동구매 제품 기타 청소및 업체들 확인하러 가는날 이예요
좋은물건을 싸게 살수 있는지 가서 일단 확인해야죠
제가 맘에 드는 물건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될지 모르겠네요
늘 세일할때 가면 내가 원하는 제품은 세일을 안할때 많잖아요 그러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네요 ^^
- 가전 : 세탁기 ,김치냉장고, 냉장고
- 가구 : 침대, 쇼파 , 식탁
3.입주청소및 탄성및 줄눈시공등등
볼것이 참 많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의 시작이 될꺼 같아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날이 꾸물 꾸물 다고 하여 우울해 하시지 마시고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어제 부터 코인시장도 빨간불이 띵동띵동 하니 기분 좋고 행복하세요 ~~~
지금까지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