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더라구요
요즘 체중감량으로 인해 딸아이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한시간 가량 운동을 하고 온답니다.
사이클과 근력운동하고 오면 활기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친구와 근처 아미산에 다녀왔답니다.
얼마전만해도 낙엽이 울긋불긋 예뻤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벌써 나무들이 앙상해졌어요
쓸쓸하고 고독해 보이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날은 쌀쌀했지만, 햇살이 따듯해서 운동하기 정말 좋은 날씨더라구요 ^^
머리도 식힐겸 신나게 다녀왔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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