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기온이 뚝떨어진 아침입니다.
어제보다 3도 낮다고 합니다.
출근길 따뜻한 점퍼는 필수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는 보통이라고 하니 야외로 나가 운동이라도 해야겠어요 ^^
커피&숲 빈잔 입니다.
가을이 시작할때쯤 다녀왔던 수덕사안에 있는 카페입니다.
메뉴는 음료와 차종류만 있답니다.
수익금이 장학금으로 쓰인다니, 참 의미있는거 같아요
커피값이 아깝지 않은곳이죠.
많이 먹을수로 기분좋아지는 카페랍니다.
경치좋은 수덕사 들어가기전 길목에 있어 차한잔하면서 쉬어가기 좋고,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쓰이니, 일석이조의 기쁨인거 같아요^^
시원한 카페모카 맛도 예술인거 같아요
기분 좋게 만드는 카페 빈잔 이었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맛집정보
커피&숲 빈잔
나눔의 기쁨이 있는 카페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