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쌀쌀하고 바람이 부는 하루군요^^
어제 만든 선물을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전해주니, 모두가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즐거움 가득했답니다.
지나가다 찾은 맛집 옥련밀입니다.
수육작은상과 옹심이 하나를 시켰답니다.
수육은 준비된 20세트만 판매한다길래 어떤 고기인가 엄청 궁금했답니다.
수육이 나왔는데, 색이 핑크색이네요
비계가 많아 살짝 이게 뭐야 했답니다.
그러나 한입 먹어본 결과 이건 뭐지 정말 야들야들 하니, 맛있답니다.
고기와 비계의 적절한 조화더라구요
정말 맛있었답니다.
도토리 묵밥도김치와 적절한 조화로 시원하면서 맛있네요
메밀전병입니다.
이런 고급진맛이 음식하나 하나가 맛나네요
구수하고 따뜻한 옹심이도 한그릇
우연히 찾은 맛집에 기분 좋은 식사를 하였답니다.
즐거움 가득한 불금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밤 되세요 ^
맛집정보
옥련밀
고기와 함께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