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무서웠던 태풍이 사라져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딸아이와 떡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죠 ~~
근처에 사는 고모네도 놀러 갔다가 왔어요
딸아이는 고모네에 한살 위 언니가 있는데, 꼭 싸우네요
다른 언니들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그언니한테만 계속 내꺼라고 안뺃기려 하고 주지도 않으려 하고 고집을 피우네요
잘 놀다가도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싸우고 삐치고 합니다.
여자 아이들이어서 그런가 더 그런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싸우지 않고 잘 놀지 고민고민입니다.
강남역에 맛집하면 생각나는 그곳
예전 서울살때 즐겨 가던 그곳
그곳에 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지는 그곳 미즈컨테이너입니다.
입구부터 멋진 남성들이 힘찬 인사와 하이파이브 까지....
어머 뭐야 하면서 웃음 지어지는 그곳입니다.
참 특이한 곳이죠
안전모를 하나씩 주고 말이죠
메뉴가 오면 안전모를 가져 간답니다.
시원한 자몽에이드와 안전모 신기함이 가득한 이곳이죠
메뉴가 나오면 하이파이프를 힘차게 하는 그곳이랍니다.
베이컨 크림 파스타입니다.
너무 느끼하면서도 맛있는 한번 먹으면 계속 계속 생각나는 그맛 ....
베이컨이 바싹한 맛과 느끼한 크림의 환상적인 조합이 이루어진 음식이죠 ^^
떠먹는 피자로 유명하죠
베이컨 포테이토입니다.
치즈가 듬뿍 듬뿍 베이컨과 포테이토의 절묘한 조합 ~~
포크로 계속계속 치즈를 돌리게 됩니다.
마성의 느끼함으로 여성들의 입맛을 사라잡았죠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되세요 ~~
맛집정보
미즈컨테이너
떠먹는 피자가 생각나면 미즈컨테이너로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번 역은 강남, 강남역입니다.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