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자외선이 강렬하지 않아 덥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장난 아니네요 장마도 끝이나고, 이제 더운여름날뿐인거 같네요 ~~
너무 더워 입맛도 없고 피곤하기만 하기에, 시부모님과 함께 점심에 콩국수 한그릇 하러갔어요 ^^
면천에 위치한 옛날 그집입니다.
여름메뉴는 콩국수와 냉면뿐이네요 근처에 이런 맛집이 있는지 몰랐는데 아버님 추천으로 찾아간 면천의 맛집이랍니다.
근처가 다 콩국수집들만 가득한곳이군요 ^^
배추와 열무 두가지 김치만이 있어요
배추는 바로만든 것절이로 아삭아삭 하니 맛있고, 열무는 약간 시큼한맛이 일품이랍니다.
서리태 콩국수가 나왔습니다.
서리태 콩국수 나오자마자 깜짝 놀랬어요
일단 많은양에 한번 놀라고, 그다음은 맛에 한번 놀랐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콩국수를 좋아하지 않아 잘 먹으러 가지 않는데, 아버님께서 맛집이라고 추천하셔서 같이 갔는데 , 굿입니다. 40평생 콩국수 한그릇 뚝딱한것은 처음이랍니다.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살아있는맛입니다.
너무 즐겁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밤 되세요 ^
맛집정보
옛날그집
고소한 콩국수 한그릇 드실래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