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비춰주어 잠이 깼네요
그러나 업비트 시세에 자꾸 머리속이 멍해 지는듯 합니다.
더이상은 아니겠지 하는데 , 점점 바닥만 보이는듯 하군요ㅠㅠ
오늘도 불안해 하지말자고 다짐하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운동한후 찾은 카페입니다.
작은카페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내부가 완전 예쁘고 넓더라구요 ^^
예쁜청들이 가득한곳이예요
판매도 한다고 하는데 한병에 만원정도 합니다.
종류에 따라 조금 가격이 다르긴합니다.
저희 청귤청 에이드를 마시러 갔는데, 인기있어서 그런가 다 소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과, 라임 에이드를 시켰답니다.
색도 예쁜 사과 라임에이드가 나왔어요^^
운동후 먹는 에이드 맛이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
우리 스티미언회원님들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맛집정보
바른커피람
시원한 에이드가 좋아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