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스한 햇살아래 찬바람이 쌩쌩 겨울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아 겨울은 겁이 납니다.
여름보다 겨울을 더 좋아하지만, 아이가 있다 보니 겨울이 싫어졌답니다.
추워질수록 병원가는 횟수가 늘어나니 생각만해도 힘이 듭니다.
기운이 없을땐 고기가 최고 ~~
전주 한옥마을의 다문입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어서 그런가 한산하니 좋았어요
한옥을 즐길수 있어서 더욱 좋은듯합니다.
고기가 있어 더욱 푸짐한 한상이 차려졌습니다.
어딜가나 고기 빠지면 왠지 허전한 이마음 저만 그런가요 ^^
전주엔 역시 먹거리 천국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하고 깊은맛을 자랑합니다.
딸아이가 제일 좋아했던건 굴비였답니다.
저와 신랑은 굴비는 바라만 봤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저에겐 보쌈이 있으니까요
맛있고 즐거운 한상이었답니다.
3대가 함께 먹었던 전주에서의 즐거운 식사
시부님도 아이도 좋아했던 다문에서의 한상이었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되세요 ^^
맛집정보
다문
힘들땐 속이 든든한 고기가 최고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