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안개자욱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잠을 잘못잤나 목 움직이는것이 좀 힘이드네요
구름이 해를 가리고 있네요
햇빛쨍쨍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돼지갈비가 생각나면 찾아가는곳이죠 ^^
물론 소갈비도 맛있지만, 주머니사정으로 돼지갈비로 결정^^
샐러드도 있고 잡채 봄동겉절이 묵등등이 나옵니다.
돼지갈비 없이 밑반찬이랑만 먹어도 괜찮을정도긴 하지요
고기집에 왔으니 고기는 구워야겠죠 ^^
고기는 역시 상추쌈에 싸먹어야 제맛이죠
고기가 입에서 샤르륵 녹습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돼지갈비 최고예요
고기는 숯불에 구어야 더욱 맛이 배가 되는듯 합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맛집정보
경원궁
양념쏙쏙 돼지갈비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