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법 쌀쌀함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날씨군요
날이 추워지면 외출할시간이 줄어드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런가 답답함이 밀려오는듯합니다.
제부도의 한카페입니다.
이름이 너무좋네요 시인의바다....
옆에 호프치킨이란 말이 더 눈에 딱 들어오는데 말이죠 ^^
차한잔의 여유를 느껴보았답니다.
찬바람을 쐰후, 따뜻한곳에서의 차한잔의 여유가 참 좋네요 ^^
컵에 소원을 적어보았답니다.
2018년 힘찬 마무리와 새희망이 다가올 2019년을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한 @eunstar 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행복한밤 되세요^^
맛집정보
시인의바다
소원을 적어보아요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