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날입니다.
어제는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좀 따뜻하게 느껴지는 햇살 이군요
전주여행에선 시부모님과 함께여서 저와 술 드시는 아버님이 계셔서 막걸리 한잔 마실수 있었답니다.
산밑에선 뭐니 뭐니 해도 막걸리 한잔은 해야 제맛이죠 ^^
마이산 입구 들어가기전 마지막집이었습니다.
마이산탑사를 갔다가 와서 먹을까? 먹고 갈까 고민하다가 마지막 집으로 갔네요 ^^결국 먹고 올라가자로 결정 ^^
B세트 4인을 시켰답니다.
방안이 따뜻하고 , 깔끔합니다.
산채나물과 도토리묵과 아주 푸짐한 한상이 차려집니다.
산에오면 이렇게 나물류들이 많아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마이산에 왔으니 마이산 막걸리는 먹고 가야죠 ^^
등갈비 구이와 목살구이가 있어 더욱더 푸짐한 한상입니다.
거기에 빠질수 없는 막걸리가 있어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3대가 함께 즐길수 있는 맛있는 식당이었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딸아이도 목살구이가 맛있었는지 잘 먹네요
여행의 즐거움중 하나 맛있는것을 많이 먹는다는것이지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맛집정보
초가정담
등갈비와 막걸리 한잔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