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날이 풀린듯 한거 같은데 아직도 춥네요 언제쯤 날이 풀릴까요
요즘 한파로 인해 아파트 저층 배관 역류한다는 말에 빨래 돌리기도 눈치가 보이네요
오늘은 좀 풀린거 같아 아침부터 이불 빨래 돌리고 있어요
설마 오늘은 방송 안하겠죠 하는 기대감과 함께 막막 돌리고 있네요
어제 저녁부터 두통이 시작되었어요
이유도 없이 가끔 이렇게 머리가 아프네요
병원가면 딱히 이유도 없고 시티도 찍어봐도 다 정상이라는데 ....
가끔 이렇게 머리가 깨질듯 할때가 있더라구요 ~~
햇볕에 빨래좀 쫙쫙 널어놓고 딸아이 오기전에 병원 다녀와야겠어요
가면 또 약만 잔득 처방해 주겠죠 ~~~
병원가기 겁나는 이유중에 하나죠 우리나라 병원은 약을 엄청 처방해준다는거 ^^
전 아직도 몇알의 알약을 한꺼번에 못삼키거든요
어렸을때 알약 못삼켜서 혼나고 토한 기억이 있어요
약은 먹을때 마다 고통스럽네요 꼭 약들이 삼켜지지 않고 목구멍 한구석에 붙어 있어요
아 정말 싫은 느낌 쓴맛 너무 싫으네요 그래서 미국 비타민은 못먹어요 알약이 너무커서 ~~
어른인데 알약 못먹는다는게 어쩔땐 챙피하드라구요 한알씩 한알씩 먹어야 하니깐 물배 채우는 정도지요
슬슬 준비하고 병원 다녀와야겠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아프지말고 건강 잘 유지 하세요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는거 알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