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
즐거운 주말이 끝나가고 월요병이 다가오는 월요일이네요 ..
언제부턴가 주말도 평일도 없는 주부 ...
좋으면서도 어쩔땐 출근준비하는 신랑의 모습이 부럽네요^^
화장하고 살랑살랑 원피스입고 늘씬해보이는 힐신고 마지막 포인트 가방 메고 콧노래 부르며 회사로 출근할때가 오늘은 살짝 그리워 지네요 ~~~~
늘 아이의 모습은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 언제부턴가 나의 시간은 사라진듯 하네요 ^^
한아이의 엄마로 한남자의 아내로 ....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준게 언제인지 모르는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 이네요 ^^
아이가 잠이든 지금 오래전사진을 펼쳐보았네요 ^^
웃음 많았던 그시절로 살짝 돌아가고싶네요
20대의 무더운여름날 유럽여행중 네덜란드네요 풍차의 나라 ...
그때는 가고 싶은곳이 있다면 그냥 표를 끊고 무작정 갔었던 용기있고 흥많았던시절 ...
술을 좋아하는 나는 하이네켄 공장은 꼭 가야한다면서 ... 무한리필 맥주 ...
그러나 베낭여행이라 지친 나머지 3잔밖에 못마셨다는 ... 아쉬워하면 나왔던 그곳 ...
추억여행 오늘은 네덜란드 편이네요 ~~~
오늘은 왠지 추억의 앨범을 꺼내고 싶었네요
우리 스팀잇 회원님들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늘 즐겁게 보내세요
늦은밤 eunstar 이었습니다
늘 스팀잇 회원님들과함께하는 eunsta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