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이사를 한지 이틀밤을 보냈네요
오늘은 친정 식구들 집들이가 있는 날입니다.
엄마의 칠순생신이어서 다 모이기도하고, 이사도 했기에 집들이를 한다고 했는데 말이죠 ...
제가 너무 제 나이 생각안하고, 결정한것에 대해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어지러움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롯데마트에 가서 장도 보고, 오늘은 하나로마트에서 고기도 좀 사야하고 말이죠
짐은 아직 정리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
이젠 청춘이 아닌가 봅니다.
몸이 움직이질 않네요
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 자꾸 이곳저곳 아프네요 ㅠㅠ
어린이날이라고 아이는 선물 받을 생각에 내일이 빨리 오겠지 하면서 잠을 청했는데, 저는 청소와 집들이 음식을 하려니, 무서워 하면서 잠을 청했는데, 생각보다 아침의 해는 빨리도 뜹니다.
이사오니, 차마시며 스팀잇 할생각에 부풀어 있었는데, 오늘은 여유 부릴때가 아닌거 같습니다.
딸아이가 늦게 일어나 주길 바라면서 ....
예전엔 손도 빠르고 했는데, 자꾸 손도 늦어 지는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아이고 서러워라 ~~~~
지금 떠오르는 음식이 밀푀유나베, 베이컨야채말이, 닭도리탕, 연어샐러드, 새우요리, 골뱅이무침 뭐 이런거 생각이 나서 장은 봐왔는데, 다 성공적으로 만들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우렁각시가 있어서 뽀로롱 다 해줬으면 좋겠네요
나의 우렁각시가 되어주실분 있나요 ??????
아무도 없나요 ????
그럼 제가 다 하는걸로 ~~~~
성공적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
다 조리후, 성공적 포스팅을 할수 있길 ....
아직 딸아이는 꿈나라네요 어서 고기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뽀로롱 ^^
즐거운 주말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신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