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몇일 오키나와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컴백하니, 비도오고 너무 추워졌네요 ^^
오키나와는 비가 와도 열대기후여서 그런가 따뜻하던데 , 따뜻한곳에 있다가 와서 그런가 더 춥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몇일만에 본 딸아이는 선물 어디 있냐며 선물만 찾네요 ^^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부쩍 커져 있는 딸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
나하 국제 거리에서 먹었던 마지막 스테이크 ~~
점심을 라멘으로 먹어서 인가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패키지의 아쉬움 딱 정해진 것만 먹어야 한다는거 ?~~
생각보다 큰양의 스테이크 였는데 금새 훅 사라지고 말았네요 ^^
일본에서 먹는 음식은 다 맛있는거 같아요
한식이 생각나질 않았던거 같습니다. 엄마가 못 드실까봐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다 맛있게 잘 드시더라구요
엄마는 여행 체질 인가봅니다.
후쿠슈엔 아름답게 조성된 중국식 정원 ^^
후쿠슈엔은 나하시 제정 70주년 및 중국 복주시와 자매도시 체결 10주년을 기념하여 1992년에 지어진 중국식 정원입니다.
작지만 아기자기한 중국식 정원입니다. 복주시의 장인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정원을 구성하는 자제가 중국 본토에서 수송된 것이라고 합니다 . 복주시의 시경을 상징하는 상징물들로 공원을 채웠기 때문에 이이공원은 말그대로 우정의 상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