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
4시 30분 다들 꿈나라인 이시간에 컴퓨터앞에 앉았네요 .
딸아이의 기침소리에 벌떡 일어나 이불을 덮어줬네요~~~
그뒤로 잠이 오질 않아 컴퓨터앞으로 고고 ....
이 고요한 시간에 누군가와 소통을 위해 컴퓨터에 앉은 내모습이 신기하네요
점점 늘어나는 컴퓨터앞 .
누구나 여행이란 단어는 설레고 기분좋아지게 만는거 같아요 ^^
결혼전 마지막 여행이었던 터키 ..
유럽과아시아의 경계에 있는 아름다운 나라 터키
한국과 터키는 "형제의국가"로 많이들알고있죠
많은 사람들이 한국전쟁 참전에 따른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이전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와 우방국이었다네^^
그래서 그런가 한국사람에 대한 인식이 참 좋아서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파묵깔레
파묵깔레는 "솜의성" 을 의미한데요
하얀석회암으로 이루어지는 계단식 야외온천으로 유명하죠
터키하면 꼭 가야하는곳,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아름다운곳이죠 ....
또하나의 재미 열기구 ~~~ 9만원정도 했던거 같아요
위험하고 무서울까봐 고민했는데 엄청 안전하고,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일까요
열기구 운전하시는분이 터키분인데 2002년 월드컵 얘기하시면서 열기구를 이용한 효과음 내시면서
대~한민국을 외치셨던 .....
이른새벽에 눈비비고 일어나 준비하고 눈호강했던 기억이 ...
동굴카페앞에서 현지에서 산 스카프하고 즐거운 모습이네요 ~~~
돌마흐체 궁전
항아리케밥 저 항아리를 깨는 사람은 행운이 있다네요
저와 같이 간 동생의 그 행운을 잡아서 신나하는 표정이네요^^
어떤게 꽃이지 ㅋㅋ
터키함 케밥은 먹어줘야죠 ...
더운날씨 석류주스한잔 시원하고 마셔주셔야죠 ~~~
즐거웠던 터키여행의 포스팅이었습니다 ~~~~
이른시간 eunstar 이었습니다
오늘도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지금까지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