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석산을 소개합니다 .

eunstar(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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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eunstar 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 늘 스팀잇과 함께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오늘은 아침에 스팀이 힘찬 빨간빛이었는데 또 밀리고 있네요
다시 빨간불이 들어 오길 바라면서 오늘도 즐겁게 시작해 보려 합니다 .
어제의 꽃동산이 맘에 들어 딸아이 하원 좀 일찍 시키고 같이 가보려 합니다.
포스팅을 위해 어디든 달려가는 eunstar@eunsta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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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석산 ( 다이세키린잔) 입니다.
2억년 전의 석회암이 긴시간을 거쳐 바람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세계 최북단의 아얄 카르스트 지형입니다.
오키나와를 만들었다던 신화와 관련된 성지중 한곳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연 친화적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오키나와의 트래킹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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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의 적극 추천 힐링 코스라고 하셨던곳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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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기쁨이랄까요 ????
정상에 올라가는길은 두가지가 있어요 계란이 있고, 완만하게 올라갈수 있는길이 두갈래가 있더라구요
도전적인 eunstar@eunstar는 계단으로 선택하였어요
계단이라고 해서 엄첨 엄난한것은 아닙니다. 그냥 뒷동산 산책하는 수준이더라구요
오키나와는 높은 산이 없다고 하네요
완만하게 운동하기 딱 좋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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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에서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저때부터 살짝 빗방울이 떨어지려 합니다.
맑은 하늘이었다가 살짝 먹구름이 낍니다.
그곳에 가니 가슴이 펑 뚤리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내려오는길에 우산이 비치 되어 있어, 쓰고 내려왔습니다.
차에 오르니 우산을 다시 수거해 가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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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운동했으니, 출출한 배를 채워줘야겠죠 ^^
오키나와 전통식이라고 합니다.
요때쯤 되니깐 살짝 고추장이 생각날 때쯤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생선을 튀겼는데 먹기좋게 등쪽도 잘라서 튀겨 주셨네요 ^^
아이들 입맛엔 저 생선이 맛이 없나봅니다.
가이드님이 아이들은 다른것으로 바꿔어줄까 했는데, 그냥 전통식으로 달라고 했던것이 조금 잘못이긴합니다.
그래도 오키나와에 갔으니, 전통식으로 먹야봐야겠죠 ^^
아무거나 잘먹는 eunstar@eunstar는 모두 싹싹 맛있게 먹었답니다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오늘도 신나게 달려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