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몇일째 미세먼지는 보통보통이네요
이런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이 잠시나마 드네요
따뜻한 봄날이 오니, 나홀로 자유부인 만끽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
그래서 오늘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판교 현대백화점에 가려합니다.
딸아이 친구 엄마가 샤넬 vip인가요 ? ?? 행사 한다고 초청을 했다고 동행을 원해서 아이등원후 자유부인인 @ eunstar 는 현대백화점으로 고고 때마침 면세점에서 향수를 사려 했는데, 가서 많이 많이 시향하고 좋은향을 골라서 면세점 장바구에 담아야겠어요^^
요렇게 알뜰한 주부입니다 . ㅋㅋㅋㅋ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 백화점에 갈일이 거의 없으니 누군가 같이 가자고 하면 그렇게 신이나더라구요 ^^
쇼핑은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으로 최저가 검색에 익숙해 지는 요즘 백화점 나들이 ~~
가면 또 아이꺼 보면 눈돌아가 이거저거 장바구니에 담겠죠
나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
엄마들이란 내가 조금 힘들어도 아이에게 좋은것을 먹이고 입히고 싶은맘
우리 엄마도 그러셨겠죠 ^^
사랑이 자꾸 딸에게만 내려갑니다. "엄마 미안해 "
요즘 스팀잇이 샤방샤방한 날씨처럼 올라가 줬더라면 백화점에서 더없이 신나서 물건을 사서 이곳저곳 선물하고 싶은데 , 그게 살짝 아쉽긴 하네요 ^^
뭐 샤방샤방하게 최저가 검색안하고 살날을 기대하면서 ...
오늘도 신나게 올라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