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입니다
벌써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
요즘 시간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가는 세월 잡을순 없어도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데...
오늘도 엄마와 산으로 갔네요
요즘 산에 가니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생기는거 같아요
물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
첫날에는 땀이 범벅 헥헥 거리고 중간중간 물마시고 쉬고 했는데
지금은 쉬는 횟수가 줄고 물마시는 횟수도 줄어드네요
몸이 반응을 하네요
오늘은 유 치환님의 노송이란 시가 있네요 ~~~
예전엔 주변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다녀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지금은 하나둘씩보이기 시작하네요 ^^
이젠 좀 여유가 생긴듯하네요
더운 날씨 시원함이 있는 중국식 냉면 ...
시원하고 깔끔한맛이네요 ~~~
중국집하면 꼭 빠질수 없는 짜장면 ...
시원한 냉짬뽕하나 추가요 ...
더운 여름 시원함이 쫙 ..
엄마와 산에 갔다와서 시원하게 점심을 먹고 나니 이게 행복이네요 ^^
딸과 신랑에겐 미안하지만 눈과 입이 호강한 하루네요
오늘도 스티미언 여러분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 가득하길 ...
늘 eunstart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