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
화창한 토요일이네요
어디가기 딱좋은 날인데 신랑은 일이 있어 나갔네요 ^^
몇일전부터 딸아이가 외할머니가 보고 싶단 말을 하드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을수 없는 주말이니 딸아이와 외할머니네 다녀왔네요
신나 신나 외치며 옷을 입는 딸아이 모습에 언제나 미소가 가득해지네요
요즘 계속 잠도 잘 못주무시고 입맛이 없다는 엄마와 장어집에 갔어요
장어를 먹음 왠지 힘이 쏟을꺼 같아 결정했네요
먹쇠민물장어집을 찾았네요 ~~ 지난번에 와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았네요 ^^
맛도있는데 저렴한 가격이네요 ^^
반찬류들이네요 ~~~ 맘껏 셀프로 가져다 드실수 있어요 ^^
맛있는 장어 한접시 나왔네요 ^^
양념반 소금반 주문했는데 소금은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
맛있게 익어가는 장어를 보니 흐믓해지네요 ^^
민물장어라 그런가 살이 탱글탱글하고 숯불로 구워서 살짝 불맛도 나면서 맛있네요^^
맛있는것을 먹을때 미소가 절로 나죠 엄마의 얼굴에서도 살짝쿵 미소가 ~~~~
한쌈 엄마도 싸드리고 @eunstar 도 먹고 딸아이도 맛있게 먹었네요 ^^
입맛이 없다던 엄마도 장어를 처음 먹어보는 딸아이도 맛있게 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
신랑에겐 살짝 미안해지네요
늘 일하느라 바쁜데 마누라만 맛있는거 먹고 다니네요 ^^
내일은 같이 맛는거 먹어요 ~~~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