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와 힐링산행...

eunstar(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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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eunstar 예요 ^^

그간 더위는 좀 사라지고 오늘은 선선하고 좋은 날이네요 ^^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냈네요~~~
너무 오랜만에 가서 인지 들어가기 싫어하는 딸이 안쓰럽네요 ...
그래도 선생님 품에서 엄마 안녕하고인사해주네요

딸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엄마와 힐링 산행에 갔네요
멀리는 못가고 지난번에 갔었던 아미산에 갔어요 ^^
아미산은 완만해서 산행이라기보다 걷기정도네요^^
천천히 1시간 10분가량 했네요
엄마가 너무 무리하면 너무 힘들다 하셔서 한시간정도로 정해두고
운동을 하네요
저에게도 딱 좋은 시간이네요^^

이런시가 있네요
몇번을 갔었는데 오늘 딱 눈에 들어왔어요 ~~~~
스티미언님들 오늘 하루 어땠나요
즐거운 저녁들 드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
지금까지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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