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 입니다 .
오늘 어린이집에 아이를 데려다 주는데 제법 쌀쌀하네요
다행이 긴팔고 긴바지 입혀보내서 다행이더라구요 ^^
26개월 된 딸아이 요즘 제법 말을 잘하네요
요즘은 간단한 의사소통이 되더라구요
딸과 어린이집에 걸어가면서 신나게 딸아이가 좋아하는 곰세마리와 귀여운꼬마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걸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딸 : 낙엽이 떨어졌네 ~~~ 떨어졌어 ^^
엄마 : 낙엽도 알고 있어 우와 우리딸 멋찌네 ~~~
딸 : 엄마 낙엽이 뛰어간다 ^^ 막 뛰어간다 ~~~
오늘 아이의 말에 한번 깜짝 놀랬어요
바람이 불어서 낙엽의 움직임이 뛰어간다라고 표현을 하네요
너무나 대견하드라구요 ~~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네요 ^^
오늘은 딸아이 어린이집 끝나고 집에 오면 안면도로 놀러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딸아이가 신나게 어린이집에 간다네요
안면도 다녀와서 신나고 맛있는 포스팅 많이 준비해 올께요 ^^
오늘도 화이팅 하는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eunstar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