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려 나가는데, 너무나 더운 날입니다
이젠 여름인가 봅니다
아이들 보내고 엄마들이랑 잠깐 얘기를 하는데 오늘은 너무 더워서, 우리집으로 들어왔어요 ^^
창문을 열어 놓으니, 바람은 부는데, 따뜻한 바람입니다.
집에와서 제가 만든 키위청으로 키위에이드 만들어 마시기 ....
과일과 함께 먹었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가는지 모르겠어요 ^^
한엄마는 딸아이와 작년부터 같은반 친구이고, 한엄마는 나와 조리원에서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나도 사람 기억을 잘하는데, 엄마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데, 나를 처음 본순간 조리원에서 봤다면서...
그때부터 알고 지내고 싶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참 .....
착하게 살아야겠어요 ^^
어디서 어떤 사람을 만날지 모르는다는 사실입니다.
5월부터 같이 차량을 시작했는데 금방 친해진거 같아요 ^^
집에 놀러오면 좀 어색하고 그랬을텐데 그런게 없네요 ^^
같은 아파트에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으니 좋네요
한참을 정신없이 수다삼매경에 빠져 있는데, 에어컨 설치하시는 분이 오셔서 에어컨을 설치해 주셨어요 ^^
요즘 에어컨 설치 하시는분들 엄청 바쁘시다고 하던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두시간 가량 설치를 해주셨네요 ^^
에어컨은 살때도 참 비싼데 설치료도 엄청 비싸네요
두군데 견적을 받았는데, 한군데는 38만원, 한군데는 28만원이라서 싼곳으로 결정했어요
이사 하니 이것저것 돈들어갈일이 많네요
요즘은 나가는 돈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아직도 공사할것이 남아 있는데, 내일도 김치냉장고 쪽 선반 설치로 오신다고 했는데, 또 얼마가 나올라나요
계속 이것저것 고칠것이 남은거 같네요
어서 하자도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고, 고칠곳도 다 정리 되었음 좋겠네요
신나는 불금이어야 하는데 오늘밤은 신이 나지 않는 밤입니다.
무엇을 하면 신나질까요 ?????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밤입니다.
그냥 오늘은 푹쉬고 싶어집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