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이제 무거운 옷은 안녕해야 할것같은 날씨네요 반팔티를 입어도 보일러가 돌아가지 않아도 춥지가 않네요 ^^
봄햇살이 반겨주는 하루여서 출근길이 기분 좋을꺼 같아요
조금 있으면 꽃구경 하러 갈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 같네요
어제는 피곤했는지 일찍 잠을 청한 관계로 오늘은 일찍 일어날수 있었어요 ^^
요즘 아이들은 핑크퐁에 빠져있죠 ^^
당진에도 핑크퐁 상어가족 어린이 뮤지컬이 한다고 하네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상어가족 입니다.
오늘 일찍 일어난 김에 티켓 구매를 했어요
예전에 겨울왕국을 작년에 봤을때 자리가 너무 많아서 할인해주고 했었는데 , 핑크퐁은 인기는 인기 인가 봅니다.
R석과 S석 거의 매진이네요
너무 신경안쓰고 있었나 봅니다.
이젠 아이가 좋아하는 뮤지컬 나오면 바로 바로 예약해야겠어요 ^^
큰맘먹고 R석으로 그나마 앞으로 예약했어요
몇일전부터 핑크퐁 보러 가냐고 물었던 딸아이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꺼 같아요
이젠 제법 극장도 가려하고 공연도 가려 하네요
겨울왕국 볼때만 해도 세상 슬프게 울었던 딸아이 였는데, 몇번 다니다 보니 이젠 재미를 아는거 같아요
다음에 또 좋은 공연 하면 또 보여줄께 딸아 ^^
지금처럼만 이쁘게 자라주렴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오늘이 마지막인거 처럼 늘 즐겁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