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
오늘도 날씨가 꾸물꾸물 하늘은 어둑어둑하네요 ~~~
어젠 딸아이 어린이집 운영회 엄마들과 안섬포구에 다녀왔어요 ^^
비가 그렇게 오더니 점심시간쯤은 비가 안와서 신나게 놀다왔네요
하늘도 @eunstar 를 사랑하나봐요 ^^
안섬포구 칼국수가 그렇게 맛있다는 말에 차를 끌고 고고씽했네요
먹으러 가는건언제나 행복한 일이죠
비닐하우식 식당들이 쭉있더라구요 그중 해돋이 식당을 선택
이름이 맘에 들어서선택 ~~~~~
들어가니 살아있는 조개류들이 쭉 물을 뿜고 있더라구요 ~~~
식당안에 들어가니, 바다가 보이네요
가슴이 확 트인거 같은 기분이네요
썰물때여서 바닷물이 싹 빠져있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큰냄비에 칼국수가 한가득 나왔네요
살아있는 문어한마리 풍덩했어요
바다가 보이고 신선한 문어가 있고 맛있는 칼국수를 먹으니
날아갈꺼 같네요 ~~~~
좋은사람들과 좋은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만큼 행복한일이
있을까요 ?
먹는동안 딸아이와 신랑은 잠시 잊고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어제도 @eunstar 는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스티미언 여러분들도오늘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세요 ^^
늘 스팀잇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eunstar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