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늘 아침의 시작은 스팀잇과 함께입니다.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일이 컴퓨터를 켜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된지 ...300 일 가까이 되네요 ^^
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기뻤다 슬펐다 우울했다 한호했다 했던 순간들이 쭉 스쳐 갑니다.
지금은 가격이 상관없이 즐기고 있는중이랍니다.
오늘도 미세먼지는 나쁨 나쁨 하네요
딸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엄마들과 아미산에서 운동 좀 하려 했는데 될런지 모르겠어요 ^^
오랜만에 가는데 얼마나 낑낑 힘들어 할지 상상이 됩니다.
점점 늘어가는 체중이 이젠 감당이 안되고 있어 체중관리가 시급한 상태인거 같아요
너무 쌓아뒀나봅니다.
친구는 요즘 약국에서 식욕 억제하는 약을 사서 먹는다 하는데, 저도 살짝 고민이 되긴합니다만 , 그런약들은 부작용이 많아 아직 시도해 보진 않았지만, 효과가 있으면 저도 사서 먹어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담주에 떠나는 오키나와에 샤방 샤방 원피스에 도전 하려면 남은 일주일만이라도 좀 노력해야겠어요 ^^
가기전까지라로 좀 관리좀 하자^^
오늘 하루도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신나게 보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