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음식 조심하자 ~~

eunstar(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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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eunstar 입니다.

오늘은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덜 더운 느낌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연속이었지만, 몸은 피곤한 하루였네요
아침에 어제 남은 먹다남은 곱창을 먹어서 일까요 속이 영 좋지가 않아 고생고생하였답니다.
신랑은 출근해서 없고, 에너지 넘치는 딸아이는 쉬지않고 계속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프기전에는 딸아이와 놀이터를 나가려했지만, 어지러워 움직임조차 힘이 들었답니다.
늘 주말이 되면 낮잠을 자지 않는 딸아이가 엄마 마음을 알아서 일까요 ^^
눈이 가물가물 하면서 낮잠을 자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속을 다 비우고 딸아이 낮잠시간에 잠을자니 좀 괜찮아졌네요 ^^
이번에도 느끼지만, 엄마는 아파도 아플수가 없네요
딸아이가 걱정이 되어 아프다고 누워 있을수가 없단 생각이 자면서도 들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꺼야 하는 주문을 외웠더니 ...
주문이 이루어졌습니다.
몸이 한결 괜찮아졌답니다.
날이 더우니 음식에 더욱 신경 써야할꺼 같아요

다들 꿈나라 여행을 떠나셨겠죠
전 낮잠을 자서 그런가 잠이 오질 않아 잉글랜드: 스웨덴 경기까지 다 볼수 있었답니다.
잉글랜드의 강세가 이어집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행복한 꿈여행 떠나세요 ^^

여름철 음식 조심하자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