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태풍이 지나갔는데도 비가 오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찬바람이 부는 밤입니다.
이제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기분은 상쾌합니다.
오늘 딸아이와 롯데마트에 가서 장난감을 사려고 갔는데, 차에 타자마자 자서 사지는 못하고 그냥 왔네요
요즘 헤이지니언니에 빠져있는딸아이인데, 실바니안 패밀리에 빠져 있답니다.
저 이층집을 사달라고 얼마전부터 얘기하더라구요
그런데 가격이 사악하네요 아무리 2층집이지만서도, 저건 딱 집만 있다는겁니다.
더 놀라운건
가구는 별도라는겁니다.
그뿐아니라
심바니안가족을 사는것도 다 별도라는겁니다.
딸아이가 원하는데로 사려면 20만원 가까이 들어가겠네요
그래서 결론은 인터넷으로 주문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스팀아 제발제발 올라주어서 가격 생각 안하고 장난감 사주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스팀아 너만 믿고 있을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