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스함이 전해지는 1월1일 입니다.
이른새벽에 일어나 해뜨는거 보면서 소원도 한번 빌어본 하루의 시작이네요 ^^
어머님과 함께 차린 차례상이예요 ^^
서툴지만 어제부터 준비했어요 ~~~
많이 도와 드려야 하는데 옆에서 보조만 하게 되네요
다음번 추석땐 더많이 해야겠어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차례 잘 드렸나요 ?
저희 친정은 아빠 돌아가신후 차례상이 없어졌어요 감리교회 권사님이신 엄마는 기도로 차례상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곤 합니다.
맛있는 음식들로 배가 부르네요
늘 오늘같이 푸짐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