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 입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하루의 시작하게 되었어요 ^^
몇일전 TV에서 unicef의 광고에서 하산이라는 친구를보고 딸아이가 저에게 와서 엄마 친구가 아픈가봐 도와주자 말하더라구요 딸아이의 마음이 사랑스러워서 unicef에 가입하고 후원하게 되었어요 ^^
외국의 아이를 후원하니 국내소외된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세이브더칠드런 자료입니다.
저사진을 본 딸아이 어둡고 추운가봐 그럼 무서워?
라고 저에게 뭍네요
딸아이의 따뜻한마음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커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후원자를 딸아이 이름으로 신청하였어요
제가 스팀잇의 행운을 잡은거 처럼 이 아이들에게도 작게나마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
스팀잇을 시작하고 저에게도 아프고 소외된 아이들을 도울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웃을수 있게 해줄수 있어 행복합니다
저에게 스팀잇을 행복이고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
스티미언 회원님들 오늘도 활기차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