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일요일입니다.
밖에 나가기 딱좋은날입니다.
이런날 집에 있을수 없는 날이죠 ^^
딸아이가 좋아하는 수덕사로 고고고
수덕사에 들어가볼까요 ^^
어른 3,000원 초등학생부터 입장료를 받으니, 40개월인 딸은 꽁자랍니다.
입장료 결재와 함께 수덕사로 들어갑니다.
입구 부터 공기가 다른 수덕사입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상쾌한 공기가 제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딸아이 건강을 기원하면서 초를 하나샀어요 ^^
오래오래 불타주어라 다음번 갔을때까지 있길 바라면서 ^^
딸아이와 신나게 수덕사에 뛰고 놀고했어요
오늘도 즐거운 추억하나 만들고 왔답니다.
수덕사에 가면 꼭 사와야하는것중 하나 뻥튀기랍니다.
바로 아빵빵 터져나오는 맛있는 뻥튀기 어디에서 먹은 뻥튀기보다 맛있답니다.
1봉지 2,000원 3봉지에 5,000원입니다.
늘 가면 3봉은 사오는 뻥튀기 뻥튀기중 지존이죠 ^^
수덕사에 가면 살것이 참 많은거 같아요 이번에 부엉이 두마리를 사왔답니다.
큐빅 가득한 부엉이 반짝반짝 너무 이뻐서 결재를 하였답니다.
한개 5만냥인데 두개를 샀더니 , 좀 할인해 주었답니다.
2개에 85,000원에 주셨답니다.
파랑색을 좋아하는 딸아이가 선택한 파란색 부엉이 @eunstar가 선택한 금색부엉이 왠지 금색이 있음 돈이 따라올꺼 같은 기대감으로 선택하였답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 eunstar였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