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입니다.
몇일 따뜻함은 좀 잠잠해지고 썰렁함이 감도는 날이네요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잠깐 친구와 차를 마시러 나갔다 왔어요 짧은시간 즐기기.....
짧은시간 아쉬움을 뒤로한채 딸아이 어린이집에 가는길에 어디선가 뻑하는 소리가 나는군요
지난번에도 달리는차에서 싸대기 맞는기분으로 앞유리가 깨진적이 있는데 이번에 또 그랬네요
차뽑고 한달도 안되어서, 앞유리에 돌이 튀었을땐 그렇게 속상하고 제마음이 아프더니, 이제 두번째여서 그런가 담담합니다.
또 유리접착제 사서 붙여야겠어요 지난번 사서 붙이니 괜찮아졌는데 ..
속상은 하지만 사고난거 아니니 다행이다 싶어요 ^^
희안하게 차안에서 돌을 맞은것도 아닌데 몸이 움츠려지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오후 되세요
모두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