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바람이 무진 부는날이네요
딸아이는 친구와 원장님 차에 타니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소풍가는줄 아네요 무리없이 잘 갔어요
하루종일 청소하고 설치하고 정신이 없네요
몇일 잠도 못자고 신경을 써서 그런가 딸아이 하원시간이 다가올때쯤 어지럽고, 속도 울렁거리고 힘도 없어서, 30분가량 침대에 힘없이 누워있었네요
늘 생각하는것이지만,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거 같아요
더자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었어요 ㅠㅠ
하원시간이 다가오니, 자동 기상 되더라구요
첫날인데 무리 없이 등원과 하원해준 딸아이를 많이 칭찬해주었어요 ^^
차에 내리자마자 신나있네요
다름아닌 어린이날이라고 원장님 선생님 친구들이 선물을 주어서 기분 업업업 입니다.
친구들이 준 과자 엄마랑 나누어 먹는다고 예쁘게 말하는딸
원장님이 주신 스티커, 선생님이 주신 머리핀, 친구들이 준 과자와젤리로 웃음가득과 폭풍수다입니다.
엄마는 조금 쉬고 싶은데, 하니 일어나서 같이 과자 먹어야지 하면서 줍니다.
이사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준비 못했네요 다음번에 준비해서 주어야겠어요 ^^
딸아 엄마 아빠 선물도 있단다 기다리고 있어
힘들어서 차 트렁크에 있는데 꺼내오지도 않았네요 ^^
피곤함이 몰려오는 밤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신나고 즐거운 불금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