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어제의 바람이 왠지 비가 올꺼 같은 날씨더니 비가 오네요
오늘부턴 딸아이가 점심을 먹고오는날입니다.
1시간 40분 ->2시간 40분으로 한시간이 늘어났어요
다음주부터는 4시에 오니, 다음주만 기다리고 있네요
딸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롯데마트에 잠깐 들렀어요
롯데마트 문화센터 포스터를 보고 그냥 지날칠수가 없네요
딸아이와 함께하면 좋을꺼 같아 신청하고 왔어요 ^^
2천원의 행복이 될꺼 같아요 재료비는 업체에서 지원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집에서 같이 만들기는 쉬운게 아니어서 이렇거 행사할때 신청하니 특템한거 같아요
아이의 작은손으로 조물조물 만들거 상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봄비는 그친거 같아요 이제 따스한 봄날이 오겠죠
다음주가 너무 기대되는 날이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