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2월의 마지막주 일요일입니다.
3월이 다가와서 그런가 날이 따뜻해진거 같아요
주말엔 딸아이와 외출을 하는것이 좋아좋아
오랜만에 키즈카페 나들이를 했네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솜사탕 아저씨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ㅠㅠ
안사줄수 없는 솜사탕의 비주얼입니다.
솜사탕을 먹지도 않지만 옆에서 사니 덩달아 사달라 때를 쓰는군요
그러니 사줄수밖에 ...
곰돌이 솜사탕입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긴하나.
비싸고 그냥 버려지는데 그래도 그순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말이죠
그거하나면 되는거죠 ^^
오랜만의 키즈카페 나들이어서 그런가 아주 발이 분주하게 움직이네요
신나서 정신이 움직입니다.
날도 풀렸으니 이젠 야외활동 많이 해야겠어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