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딸아이와 약속 하나를 했답니다.
하원후 초코송이를 만들어주기로 말입니다.
피곤해서 어린이집에 쉬고 싶다는 딸아이에게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초코송이를 만들어주기로 하고 보냈어요
처음 만드는 초코송이랑 살짝 걱정이 되었었답니다.
초코송이와 캐릭터 고양이들도 만들었답니다.
초코송이 몰드에 짤주머니에 초콜릿을 넣고 짜주면 됩니다.먼저 딸기초콜릿을 넣고, 그다음에 화이트 초콜릿을 짜주세요 ^^
밀크초콜릿을 짜주고 그위에 과자를 꽂아두면 끝이랍니다.
딸기 초콜릿은 코팅초콜릿이라 그냥 녹여 쓰면 되지만, 화이트와 밀크 초콜릿은 커버춰 초콜릿이기에 템퍼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중탕 ->냉탕-> 중탕의 과정을 거쳐야 초콜릿도 부드러워 지고, 빨리 굳는답니다.
잘 굳어진 초콜릿은 분리해서 봉투에 담아 주면 됩니다.
집에오자 마자 신나서 초코송이를 맛있게 먹고, 내일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나누어 먹는다 하여, 가방속에 미리 챙겨주었답니다.
내일도 친구들과 신나게 초코송이 먹방을 하겠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