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아침이 따스함 가득입니다.
오늘 아침은 당진이 아닌 세종시에서의 아침입니다.
어제밤 오빠네에서의 하룻밤이었답니다.
오랜만에 언니네와 함께 딸아이와 같이 세종시로 고고 했답니다.
세종시의 아침은 신선하네요
창밖의 물소리로 이른아침 눈이 떠졌어요
주말이면 늦잠을 자는 딸아이도 이른아침에 눈을 떠서 아침상을 받았네요 ^^
새언니가 우리 왔다고 일찍 일어나 준비한 아침상입니다.
아침부터 전을 부치고, 바지락을 삶아 새콤달콤 맛있게 무쳐주고, 바쁘게 움직여 만든 정성스런 음식입니다.
새언니의 밥상으로 즐거운 일요일 아침이네요 ^^
딸아이도 맛있게 잘먹어주니, 최고예요^^
세종시의 꽃인 호수공원에 가서 산책좀 해야겠어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