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추운날은 잠시 물러났나봐요 날이 따뜻해졌네요
오늘은 두꺼운 외투가 살짝 부담스러운 날씨네요
딸아이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주신 선물이랍니다.
하원하고 가방을 열어 봤더니 편지와 스타벅스카드가 있네요
오늘 완전히 감동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딸아이를 잘봐주셔서 항상 고마워 했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주셨네요 ^^
2년동안 한결같이 딸아이를 이뻐해주셨는데 말이죠 2월에 졸업을하고, 유치원에 가려니 발길이 무거워 지네요
유치원에서도 딸아이를 예뻐해주시는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