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 입니다.
한국에 도착하니, 비가 엄청 내리더군요
어제 오키나와에서도 비가 엄청 내렸는데, 한국에서도 역시 엄청나게 내렸네요 ^^
차탄 아메리칸 빌리지 입니다.
오키나와 중부 바닷가에 조성된 아메리칸 빌리지는 원래 미군 비행장이 있던 자리를 1981년에 반환받고 공원으로 개발한곳입니다.
미국서부해안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으로 선셋비치, 아라하 비치등 해변과 다양한인접해 아기자기한 각종 샵과 오락실,레스토랑,카페 볼링장등이 자리해 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곳입니다.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이 모여있고, 예쁜카페가 눈이 띄네요^^
오키나와의 날씨는 열대기후날씨여서, 비가 왔다 햇볕이 쨍쨍 했다가 다시 소나기가 오고한답니다.
자유시간의 여유를 즐기다 보니 커피한잔 생각나
스타벅스에 가서 차한잔의 여유를 부릴때쯤 어마무시한 비가 쏟아집니다.
다른팀읃 다 우산을 챙기셨는데 우리는 8명중 단한개의 우산만이 있네요
알수없는 오키나와 날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