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로 땀이 주룩주룩 입니다.
8월에 두번째 큰이모네집 방문입니다.
도시에는 아이들이 놀곳 천국입니다.
가고싶은곳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 딸아이를 위해 타요 키즈카페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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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 키즈카페로 고고고를 외치는 딸아이랍니다.
타요 캐릭터와 탈것 볼것이 많은 타요 키즈카페 랍니다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에겐 천국이지만 엄마들에겐 .....
딸아이가 즐거워 하니 그것으로 만족만족 해야죠
오늘까지 이벤트여서 2시간이 기본인데 3시간을 주네요
평상시 2시간은 좀 부족하다 싶었는데 3시간이니 정말 실컷 놀았는지 가자하니 바로 간다합니다
아이들에게도 3시간이 한계인가 봅니다.
즐거운 가득한 타요키즈카페에서 신나게즐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