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따뜻한 햇살가득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어제밤에는 보름달을 보며, 딸아이와 함께 소원을 빌었답니다.
소원이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아침일찍 일어나 시댁으로 왔어요^^
시댁으로 와보니 어머님께서 다 준비해 놓으신 차례상입니다.
전 마무리로 나르기만 했답니다.
딸아이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일까요 찡찡거리고, 저도 살짝 눈이 ....
좀있으면 친정에가서 언니들과 또 룰루랄라 하겠네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